전주시에서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기록원을 만든다고 합니다. 기록관리법에서 말하는 지방기록물관리기관을 만든다는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입니다.






가칭 ‘전주기록원’이 설립된다.

15일 전주시에 따르면 전주 역사 변천사를 기록으로 볼 수 있도록 전주 관련 기록물을 발굴해 사료로 영구 보존하고 전주 기록문화 자부심을 고취하자는 취지로 추진된다.

올 8월 전주관련 기록물 전수조사를 마친 후 11월 TF팀을 운영하는 등 전주기록원 설립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일 계획이다.

도내 기초지자체에서 기록원 설치는 사실상 처음으로 전주시 발전상 및 전주 관련 기록물을 수집 및 데이터베이스화해 전주의 역사를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설계하는 기본 토대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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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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