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록전문가협회에서는 3월 18일~21일 진행될 '온라인 임시총회'에서 회원 상호간의 소통 및 의견 개진을 위해 온라인 소통창구를 개설합니다. 온라인 임시총회의 안건인 "2015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에 대한 회원님들의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2015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과 관련된 내용은 http://www.archivists.or.kr/906을 참고해 주십시오.) 안건에 대한 찬성 반대만이 아닌 수정.보완 요청을 해주십시오. 회원님들께서 주신 의견은 2015년 협회 사업에 적극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참여방식

 - 아래 그림을 참고하여 본 글 하단에 댓글형식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 본명을 사용하셔도 되고, 닉네임을 작성하셔도 됩니다.

 - 비밀댓글로 체크하실 경우 관리자만 볼 수 있습니다. 

 


* 회원님들께서 주신의견은 협회 사업에 적극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협회는 회원님들의 힘으로 움직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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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장환 2015.03.20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운영위와 이번 임시총회 서면심의를 통해 드린 의견을 공유합니다.

    - 현재 예산안은 사업계획안과 연계되어 책정되어 있는데 지출이 87,800,000원, 수입이 65,300,000원으로 잡혀 있어, 계획대로 사업을 진행할 경우 22,500,000원의 적자가 예상됩니다.

    - 현재 협회가 만성적인 적자 상태로 운영되고 있음을 생각해볼 때 이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 따라서, 최소한 지출 수준으로 수입에 대한 계획이 예산안에 반영되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협회비 인상에 따른 일반회비 증액, 아키미스트 캠프 등의 주요 사업, 각종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회비, 외부기관 후원 등의 항목으로 수입 항목을 책정하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만약 지출 대비 수준의 수입 계획이 불가능하다면, 현재 2015년도 사업계획 중 일부를 축소하여 지출을 줄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 이미 사무처를 통해 "2015년도 사업계획 중 필수사업으로 책정된 것 이외의 사업은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는 답을 받은 바 있습니다만, 임시총회에 배부된 사업계획안 어디에도 이러한 내용은 없으며 200만 원도 아니고 2,000만 원씩이나 적자 상태로 사업계획을 잡는다는 것 자체가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에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무척 어려운 상황에서 협회를 꾸려나가는 것을 잘 알고 있으며, 또 그러하기에 예산안이 저렇게 적자 상태로 작성될 수밖에 없었다는 현실적인 문제는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이번 임시총회, 그리고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제3기 집행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첫 번째 무대인 만큼, 어려움을 어떻게 해서든 극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직접적으로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하는 상황에서 도움이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 저 역시 맘이 편치는 않습니다만...공론화가 필요한 문제라 생각되어 글을 남겼습니다.

    다른 회원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2. 집행부 2015.03.21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주신대로 전체 사업계획에 의하면 약 2천만원 이상의 적자가 예상됩니다.
    다만, 3월 11일자 임시총회안내를 통해 배포된 예산안은 필수사업과 선택사업으로 구성되어 있고,
    필수사업의 경우 회비의 인상분을 가정하여 약 6,000만원의 수입과 지출에 맞춰져 있습니다.
    선택사업의 경우는 수입의 확대가 명확히 드러날 때 추진할 사업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깊은 관심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