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봄인가봐요.
날도 맑고, 살랑살랑 바람도 불고, 꽃도 필듯 하고.
누군가를 만나고 이야기 듣고 싶은 계절 봄입니다.
강의, 이슈토론도 좋지만 조금은 부드러운 이야기를 협회원님들과 나누어보고 싶은 마음에
"경청(傾聽)" 이라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경청(傾聽)"은 기록학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협회원 누군가'를 만나
기록학에 대한 무한주제의 강연과 함께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도 들어보는 자리입니다.
협회원님들이 만나보고 싶은 분은 누구인가요?
"경청(傾聽)"의 첫 시작은, 3월 22일(토) 곽건홍 선생님 입니다.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