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한 걸음 더 - 막힌 길을 뚫고, 닫힌 문을 열자

2012년의 절반이 지났습니다. 
2013년이 그만큼 우리 앞에 다가왔습니다.

십여 년에 걸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가기록관리체제는 여전히 정상화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 몇 년간 거듭된 미봉책으로 
오히려 침체와 악화의 수렁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꿈과 헌신이 있어야 할 그 곳에 
실망과 좌절이 무겁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그 사이 
국민의 기대는 꺾이고 
기록과 정보에 대한 약속은 증발되고 말았습니다.
길은 막히고 문은 닫히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당장의 일! 
막히고 닫힌 곳을 찾아내야겠습니다. 
마침내 뚫고 열어야겠습니다.

"성큼 한 걸음 더"
우리의 뜨거운 전진 대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목  적 : 2013년 기록관리체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

일  시 : 2012년 6월 30일(토), 15:00~21:00
 
장  소 : 환경재단 1층 레이첼카슨 홀
 
참가비 : 1만 원


1부  “길 위에서 만나는 여섯 개의 문”
 
  - 국가기록관리체제의 리더십
   - 기록관체제의 발전전략
   - 지방분권과 기록자치
   - 민간기록관 진흥정책
   - 전자기록관리의 체질 강화
   - 기록전문가의 자격과 역량

2부  "ABR(Anything But Roh) vs. MBR(MB's Records)"

 
※ 레이첼카슨 홀 약도


※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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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록인 2012.06.22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어떨까요? ^^; 토론회의 한마당이 열리는 겁니까? 시간도 꽤 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