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 창립 10주년을 맞아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입니다.


보다 투명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활동을 시작한 정보공개센터가 어느덧 창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그간 우리 정보공개센터에서는 정보공개의 저변을 넓히고 정부와 공공기관들의 정보은폐와 폐쇄적인 비공개 행태를 개선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이제 창립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정보공개운동을 되짚어보고 한국 사회 변화의 맥락과 함께 앞으로의 정보공개운동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심포지움을 기획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꼭 참석해 주셔서 함께 지혜를 보태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 창립 10주년 심포지움

정보공개운동의 길을 보다: 성과와 한계 그리고 과제



일시: 2018 9 14일 금요일 14:00 ~ 18:00

- 장소: 안국역 한국 걸스카우트연맹 걸스카웃회관 10



주제

내용

14:00~15:00

-주제 1-

 

정보공개운동 20년을 말한다

발표1: 하승수(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

발표2: 강성국(정보공개센터 사무국장)

-토론-

전진한(알권리 연구소소장)

15:10~16:40

-주제 2-

 

[라운드테이블]

정보공개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어왔나

사회자: 김상철(정보공개센터 운영위원)

-패널-

이종란(반올림 활동가)

황인철(녹색연합 녹색사회팀장)

임진희(서울시 정보공개정책과 과장)

문준영(뉴스타파 기자)

16:50~17:50

-주제 3-

 

정보공개운동과

한국사회의 미래를 말한다

정보공개운동의 미래를 말한다

발표1: 김유승(정보공개센터 소장)

발표2: 송기호(변호사)

-토론-

장동수(행정안전부 정보공개정책과 과장)

권혜진(전 뉴스타파 데이터저널리즘연구소 소장)

17:50~18:00

 

정리



- 내용 -

주제1:  1998년 정보공개법 시행이후 20년이 지난 지금, 사회전반의 투명성 및 책임성 제고를 위한 정보공개운동의 역사를 돌아봅니다.  


주제2:  시민, 노동, 환경운동 등 사회의 각 분야에서 정보공개제도를 활용하여 사회적 논의를 진척시킨 사례들을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이야기합니다.  

반올림에서는 삼성의 산재불인정과 관련한 다수의 정보공개청구 소송과 함께 노동자의 알권리및 기업정보공개에 관한 이야기를, 녹색연합에서는 환경운동영역에서의 정보공개 활용사례와 특히 미국정부를 대상으로 용산미군기지 환경오염조사 소송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정보공개전담 부서가 만들어진 서울시 정보공개 정책과에서 참석해, 행정에서 시도되었던 다양한 정보공개제도운영의 사례와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뉴스타파에서는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한 취재사례와 정보공개제도 확장에 따른 언론취재방법의 변화사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입니다. 


주제3: 앞으로의 정보공개운동이 어떻게 나아가고,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 그 미래상에 대해 토론합니다. 공공기관을 넘어선 정보공개 영역의 확장, 현행 정보공개법 및 제도운영에 있어 개선시켜야 나가야할 부분, 공공데이터와의 연계 및 활용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Posted by 한국기록전문가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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